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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목: 스위스 여행 (2021.11.16~ 11.25)


글쓴이: 박승호 * http://pshphoto.com

등록일: 2021-12-02 10:02
조회수: 235
 
스위스 여행 (2021.11.16~ 11.25)

1일​차
미팅시간: 20:00
미팅장소: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N카운터 14번 출구 앞
출발: 23:50
가이드: 조향주(010-5390-0005)

2일차
두바이 도착: 5:05  (약 10시간 소요), 조식, 중식(기내식) EK323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 출발: 8:25  (약 7시간 소요) EK0087
취리히 도착: 12:25

샤프하우젠으로 이동 50km (약 40분 소요)
- 라인폭포 관광
유럽에서 가장 큰 라인폭포는 스위스와 독일의 국경을 이루는 샤프하우젠 근처의 라인 강 상류에 있다.  
라인폭포는 높은 절벽 위에서 아래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가 아니고, 폭 150m, 높이 23m, 깊이 13m 의
옆으로 넓은 약 14,000년~17,000년전에 형성된 폭포 임.
쿠어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호텔투숙 및 휴식 쿠어(Hotel Stern Chur) +41-81 258 5757, 석식 현지식

3일차
쿠어관광 조식:  호텔식
베르니나 익스프레스(열차탑승)
(약 1시간 10분 소요)
베르니나 익스프레스는 스위스 동쪽의 Chur나 Davos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북쪽의 Tirano를 잇는 열차로서.
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아름다운 알프스의 광경을 볼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특급열차이기도 함.
눈부신 백설의 알프스가 눈 앞에 펼쳐지고, 가파른 바위 사위로 난 지하통로와 지그재그형 터널을 지나고 확 트인
빙하계곡을 질주하며 달리는 베르니나 특급열차는 스위스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생모리츠 도착, 스위스 최고의 휴양지
간단한 시내 관광
아름다운 숲과 호수, 알프스의 명봉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고지대 기후와 청명한 하늘이 있는 생모리츠는
고급 호텔이나 유명 브랜드 상점들이 늘어서며 세계적인 VIP들이 모이는 환상적인 산악 리조트로 유명한 곳으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하이킹, 개성있는 골짜리, 호수 등으로 볼거리가 풍성 함.  두 번의 동계 올림픽과 스키
월드컵을 개최하는 등 윈터 스포츠의 성지로서도 유명하다.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하이킹이나 골프,
주변에 흩어져 있는 마을과 개성 있는 골짜기, 만년설과 빙하가 펼쳐진 베르니나 산군의 명봉,
신비로운 호수로의 나들이 등 즐길거리들이 풍성 함.  빙하 특급열차와 베르니나 특급열차 등 인기 절경 루트의
발착 지점이기도 하다.

장크트갈렌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취리히 동부지역에 위치한 '상트갈렌'은 스위스 지역의 중심도시 중 하나로써 상트갈렌 주의 주도로서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골목길과 평화롭기만한 상트갈렌의 풍경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많다.
- 샹트갈렌 대성당
- 아르누보 건축물
- 보행자 도로 물터가세

- 호텔투숙 및 휴식: 호텔식(장크트갈렌(Radisson Blu Hotel St. Gallen)

4일차
호텔 아침식사 : 장크트갈렌(Radisson Blu Hotel St. Gallen) +41-71 242 12 12
벨린초나 이동 (약 3시간 소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3개의 고성 중 최대 규모의 '카스텔 그란데' 과 '돌마루길' '광장, 아치형의 화랑, 아름다운 교회' 관광
체르마트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이탈리아에서 북쪽 알프스로 넘어가는 입구로 예로부터 번영을 누렸던 역사적인 마을이다.  
세계문화유산인 '카스텔그란데'를 비롯한 3개의 고성과 성새가 마을의 상징,  돌마루길, 광장, 아치형의 화랑,
아름다운 교회 등 곳곳에 중세 분위기가 남아 있는 구시가지를 산책할 수도 있다.

5일차
스위스에서 호수를 따라 이탈리아를 거쳐 마테호른으로 향한다.
호텔 투숙 및 휴식
-  석식 현지식

5일차
호텔 아침식사 : Hotel Albana Real(+41-27 966 6161)
마테호른 글레이셔파라다이스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체르마트' 케이블카 탑승하여 마테호른 글레이셔파라다이스 관광
(케이블카 탑승이 어려울경우 고르너그라트 열차로 대체)
마테호른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체르마트 3대 전망대 중에 가장 높은 해발 3,883m를 자랑하고 있다.
마테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는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곳으로 전망대에서는
14개의 빙하와 38개의 알프스의 아름다운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는 스팟 임.
로이커바트로 이동 (약 1시간 10분 소요)
- 온천체험 : 수영복 지참
산속에 위치하여 약 1시간 30여분을 들어가는 산골 마을 '로이커바트'
'로이커바트'는 호수를 뜻하는 로이커(Leuk)와 목욕을 뜻하는 바트(Bad)가 결합되어 생겨난 지명.
스위스 내에서도 온천 도시로 유명한 로이커바트는 다양한 온천 스파시설과 온천 호텔들이 즐비하여 휴양을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
- 호텔투숙 및 휴식 :  조식: 호텔, 중식: 현지, 석식:현지

6일차
호텔 아침식사: Hotel de France by Termal Hotels(+41-27 4721 0000)
몽트뢰로 이동 : (약 1시간 30분 소요)
몽트뢰
- 프레디 머큐리 동상 관광
바이런의 시로 유명한 '시옹성' 조망
록 그룹 퀸의 리더 '프레디 머큐리' 동상 관광
베른이동
- 시옹성
- 치트글로게
- 베른 구 시가지
- 곰공공원
- 아인슈타인 하우스(외관)

(약 1시간 10분 소요)
시옹 성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고성 중 하나로 레만 호수에 우뚝 솟은 암반 위에 세워진 성새는
호수에 떠 있는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과거 이탈리아에서 넘어오는 상인들에게 통행료를 징수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몽트뢰에서 운행하는 유람선을 탑승하여 들어갈 수 있다. 시옹 성 주변으로 잘
정비된 하이킹 도로가 설계되어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함.
스위스의 수도 '베른'은 스위스의 심장에 해당하는 도시다. 중세의 느낌을 간직한 구시가와 함께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달해 역사적인 도시로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도시 임.
베른의 상징인 시계탑 '치트글로게'
장미공원에서 '베른 구 시가지' 조망-> 사진촬영 후 다리를 건너 베른 시가지로 이동 함.
인터라겐 이동: 약 1시간 소요
현지식 석식중에서 중식당을 이용하여 가장 만족한 저녁식사를 보냄
- 호텔투숙 및 휴식
조식: 호텔, 중식: 현지, 석식:현지식

7일차
호텔 아침식사: The Hey Hotel( +41-33 827-8787)
쉴트호른 이동
케이블카 탑승
휘니큘러를 타고 인터라켄의 지붕이라 불리우는 해발 1,322m 하더쿨륨 등정
산 정상에 카페가 있어 커피를 한잔하면서 안개가 걷히기를 기대하였으나 짙은 안개로 인하여 시내는
보지 못하고 그냥 산악열차를 타고 내려 옴.
[쉴트호른은 케이블카 정비관계로 탑승 불가]
200개 넘는 스위스 알프스의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는 쉴트호른
2,970m에 있는 쉴트호른(Schilthorn)은 아이거(Eiger), 묀히(Mönch), 융프라우(Jungfrau)가 포함된
일명 “스위스 스카이라인(Swiss skyline)”이라 불리는 360도의 파노라마 전망과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Piz Gloria)의 맛있는 요리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음.

취리히 이동 (약 2시간 소요)
스위스 여행의 시작과 끝이자 스위스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대표하는 도시가 바로 수도 취리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항상 수위를 차지하는 곳이기도 함. 도시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리마트강과 아름다운 취리히의 호수는 관광객의 이목을 붙잡기에 충분하다.
PCR 검사를 받기 위하여 공항옆 검사소로 향했다.
8~9층을 오르내리며 간단하게 검사를 하고 나오니 홀가분 하다.
- PCR 검사: 공항옆 검사소
- 린덴호프
- 반호프스트라세(반호프 거리)
- 니더도르프 거리(구시가지)

호텔투숙 및 휴식, 조식: 호텔, 중식: 현지, 석식:호텔

8일차
호텔 아침식사: Dorint Airport-Zurich Hotel(+41-44 808-1000)
루체른 시내관광
엽서에 등장하는 그 스위스가 눈 앞에 펼쳐지는 곳이 바로 루체른, 잔잔한 호수 위로 흰 백조들과 통통
거리는 외륜선들이 떠 다니고, 눈 덮인 알프스 봉우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곳, 그림같은 풍경에
둘러싸여 유람선을 타고 유유히 고요한 강물 위를 미끄러지듯이 가는 기분은 또 다른 루체른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 함.
알프스 산맥은 어디서 가장 잘 보일까요?  스위스 한가운데 있는 루체른입니다. 루체른에 가면 도도히 흐르는
로이스강과 그 뒤로 배경이 되는 만년설 알프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루체른 시내를 가로질러 로이스강을 건너는 나무 다리 '카펠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다리입니다.
로이스강과 카펠교, 그 아래 노니는 백조와 뒤로 펼쳐지는 알프스의 모습은 스위스 관광엽서에 반드시 등장하는 명장면이다.
- 카펠교
- 빈사의 사자상
- 리기산 산악열차
리기산의 별명은 '산의 여왕'이다. 여왕은 고개 숙이지 않는다. 해발 1,800미터 밖에 안되지만 근처의 모든 알프스
산들을 내려다보는 자리, 짙푸른 루체른 호수가 한 눈에 들어오고 그 양쪽으로 신하들처럼 고개 숙이고 있는
초록 언덕과 들판이 완벽한 파노라마를 이루는 곳이 바로 리기산 이다.
우리가 갔을 때는 짙은 안개로 거의 전망을 보지 못했으며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는 느낌을
느끼는 정도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도 정상에서 잠깐 열린 파란하늘은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뻥 뚤리게 하는 광경이었다.
- 루체른 유람선 탑승
로이스강을 유람선을 타고 리기산 산악열차를 타는 곳 까지 약 1시간여를 승선하는데 좌,우로 스위스의 멋진
풍광을 담기에 부족하지 않는 코스이다.

호텔투숙 및 휴식,  조식: 호텔, 중식: 현지, 석식:호텔

9일차
루체른 호텔 조식: Hotel Astoria(+41-41 226-8888)
취리히 공항 이동 (약 1시간 소요)
취리히-> 두바이 출발: 14:35 (약 6시간 10분 소요)
두바이 도착: 23:45
조식: 호텔, 중식: 기내, 석식:기내

10일차
두바이-> 인천 출발 (약 8시간 20분 소요)
두바이 출발: 3:30
인천국제공항 도착 16:50

[비용 정산]
1. 환전CHF 800(\1,042,160), CHF40(\53,624)
2. 공항버스: 왕복 19,000원
     택시비   : 왕복 28,000원
3. 기타 구매(CHF)
   - 벨트           : 24.90
   - 열쇠고리    : 12.90
   - 나이프(등산): 86.70(카드)
   - 맥주            :  67.60(카드)
   - 시계 (회중) : 110
   - 공항 샌드위치: 12,400원
   - 두바이공항 맥주: 320DHS(카드)
   - 선물(열쇠고리 등): 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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