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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바라는 말
1.아들아 제발 게임 좀 그만 해라…
지난해 게임으로 인생을 망친 다큐멘터리를 보고 게임은 득이 아니라 해라고 생각.
적당한 게임은 삶은 활기차게 만들지만 지나친 게임은
인생을 패가 망신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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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를 방치 한 채 게임만 열중하다 아이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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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열중해 직장도 짤리고, 먹을 것이 없다 보니 PC방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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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빠진 게임은 성년으로 이어져 삶이 파괴 됨.
2.아들아 제발 핸드폰 좀 그만 해라…
핸드폰 문자에 게임에 하루종일 눈은 피로해져 간다.
핸드폰에 집중하면 결국 공부도 안되고, 잠시라도 핸드폰을 놓으면 불안해 져가는 심리 발생
가족과 여행을 떠나도 아름다운 풍경은 보이지 않고 6인치 작은 화면에 정성을 기울이는
아들이 안쓰럽다.
3. 아들아 일찍 귀가해라.
맨 처음 10시 넘어 귀가한 날 어느날 너무도 걱정이 돼서 별별 생각하며 기다렸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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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고는 당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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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다가 불량배 만나서 맞고 있지는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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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연락은 되지 않고 불안해 져 가는 마음…
4. 아들아 공부 좀 하자
공부 잘하던 아들이 아빠는 자랑스러웠다.
아니 잘하지 않더라도 중간이라도 하면 나중에 라도 따라갈 수 있지만
하위권은 아니지 않니…
5. 아들아 연락 좀 자주해라
핸드폰으로 통화한지 한참이나 돼서 언제 통화 했는지 가물가물하다.
가족이라고 뭐라고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6. 아들아 계획성 있는 삶을 살자.
사람이 태어나서 90을 산다고 생각해 보면
20년은 부모의 테두리에서(0~20세)
5년은 공부하고 병역의무 하고(25세)
5년은 취업준비하고(30세)
30~50대까지 결혼하고, 직장생활하고, 자식 키우고
60~80 대까지 제2의 직장 즉 불안정한 직장을 갖는다. 80~90은 그냥 사는 거고…
7. 아들아 건강하게 살아라. 건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건강이 우선이고 건강만이 행복이다.
8. 만족한 삶을 살아라 사람이 아무리 풍족해도 만족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삶의 한순간을 의미있게 그리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라.
결국 알차게 사는 인생은 20~30년이 채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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