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oard |
| |||
![]() |
|
|
|
1) 동기와 목적을 확실하게 카메라의 기구가 상당히 발전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자동노출 카메라가 보급되어, 이미 카메라는 다만 일부 카메라 애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생활 필수품의 하나가 되었다. 흔히 찍는다는 단계에서는 고급카메라나 그렇지 않은 카메라도 그 차이가 이미 사라져 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취미와 필수품과의 구별을 가리기 어려워 그 선택에 한층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실정이다.
비싼 카메라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촬영 목적에 맞는 카메라를 가장 좋은 카메라라 할 수 있다. 예를들면, 기념 사진을 찍으면 좋다든지 또는 다른 목적 즉, 좋아하는 산에 올라 산악사진이나 고산 식물의 표본을 찍는 다거나, 즐기는 스포츠 사진을 찍는 다거나, 동물의 생태사진을 촬여한다거나 하여 앨범을 만들고 싶다던지, 현미경 사진을 찍고 싶다던지에 따라 카메라의 선택도 달라진다.
2)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선택 기준을 가지면 좋다. - 가족사진이나 여행의 기념 사진만을 찍으려는 목적이면 핸드폰이나 자동카메라를 선택한다 - 가족사진이나 기념사진에서도 교환렌즈를 사용하여 변화가 풍부한 사진과 앨범을 만들고 싶다거나, 노출에 지나친 신경을 쓰는 것이 귀찮다는 사람은 1백~2백만원대 DSLR 카메라를 권장한다. - 반대로 노출이나 조리개의 변화로 피사체의 특징을 살려 취미사진을 촬영하는 목적이라면 3백만원 이상의 DSLR 이면서 2천만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생각한다.
|
![]() | ||||
|
![]() |
|||
![]() |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
|
| 1 2 3 |
| DQ'Style |
|